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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리니지이터널 변화의 핵심키워드

오빠
2017. 05. 18. 19:08 조회 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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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만의 캐릭터 육성

- 영웅 추가 보완 비추입니다. 이건 이미 수많은 짱깨 게임들이 서비스하는 게임이라.. 식상하고...

- 전 영웅 키우는 게임은 쳐다도 안봅니다. 다 취향이 있겠지만... 절대 비추 합니다.

 

2. 펫시스템, 변신시스템, 마갑기 등

- 최근 아제라의 게임이 마갑기라는 것을 통해 변신을 하여 게임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유저 입장에서는 참신한 컨텐츠이지 않나 평가합니다. 잡다한 영웅은 집어치우고 마갑기를 키우면 되니까요..

- 그러나 여기서의 문제점은..리니지엠에서도 말했듯히 너무 복잡한 강화, 육성, 합성, 초월 등의 시스템 입니다.

- 너무 지나칠 정도로 노가다가 심해서.. 지칠 듯 하고.. 또한 다양한 마갑기를 만들어 내지않으면 이것도 문제가 큽니다. 

 

3. 템파밍, 셋트아이템

- 현재까지의 모바일 게임의 대부분이 캐,시를 통한 아이템 뽑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 VIP 시스템 도입과 함께 짱깨에서 넘어온 시스템... 정말 넌더리가 납니다.

- 다들 현재 그리워하는 게임은 과거처럼 힘들지만 필드 정예도 잡고.. 던전 템파밍 죽어라 돌면서 풀셋을

맞추는 지독한 중독성이 있는 게임을 원하며 혼자 만이 아닌 길드원들 템도 맞춰추고 서로 ㅊㅋ 해주며 즐겼던

과거의 그 향수를 절대 잊지 못합니다.

 

4. 화려한 스킬(핵앤슬러쉬 형태)

- 몹을 쓸어 내리는듯한 호쾌한 스킬들이 존재 하면 좋을듯 합니다.

- 터치앤드롭(드래그) 스킬??? 이런거 구현 안해도 됩니다. 번거롭기만 해요!~

- 차라리.. 스킬을 연계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 액티브 스킬을 최대 8~12개 정도로 구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너무 적은 스킬도 문제이나 너무 많아도 문제임;; 즉, 하나의 스킬에 연계기 3번까지 빠른게 시전

- 너무 밋밋한 스킬들은 지루함... 빠른 연사와 범위형태로 몹득을 녹일 수 있고 타격감까지 더해진다면 최고일듯 함

 

5. 거래시스템

- 언제부터인가 모바일 게임내 아이템은 죄다 귀속이고 거래가 불가능 하다보니... 게임을 하면 할수록

개발사나 서비스사에 노,예로 전락하는 구조가 되어 버렸습니다. 본인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있음에도...

결국은 모두 개발사나 서비스사의 몫으로 고스란히 넘어가게 되어있어 여간 불만이 아니었습니다.

- 꼭 모바일 게임에 유저간 거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이번에 리니지엠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보니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의견] 유저들이 항상 고민하고 있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게임을 접고 나면 장비나 계정을 정리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저들의 입장은 본인이 들인 시간과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정을 팔면 개인정보

노출이나 보안상의 문제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캐릭터를 봉인해서 팔수 있는 컨텐츠를 만든다면 굳이 계정을 넘길 필요

가 없습니다. 이런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신다면 유저들이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습니다.

 

6. 뽀대아이템, 코스튬

- 그래픽이 좋아지다보니 이제는 아이템 디자인이나 코스튬 등에서도 많은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 덕지덕지 누더기 보다는 뽀대나는 이쁜 장비셋이나 코스튬은 이제 필수 인듯 합니다.

- 국내 유저들의 패션 의식이 이제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눈높이가 높습니다.

- 이건 과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7. 강화이펙트

- 화려한 그래픽과 그 이면에 강 무기강화 이펙트, 방어구 강화 이펙트가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 과거엔 시스템의 부하적 측면과 구현의 어려움으로 그냥 반짝이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 대표적인 예로 천룡팔부 라는 게임을 보시면 강화 이펙트가 정말 화려하며 최근 오픈한 몬스터 게임또한 타 게임과는

차별화된 이펙트로 눈이 즐겁기까지 합니다. 중독성도 쩝니다. (그러나 몬서터 게임도 한계가 발생, 게임삭제)

- 리니지이터널에서는 이러한 부분도 신경써서 출시된 다면 그 이상의 기대효과를 얻을 실 수 있을꺼라 봅니다.

 

8. 지존을 꿈꾸다

- 최근 모든 모바일 게임들이... 아무리 현질을 해도.. 강화를 해도... 과거처럼 1대10, 1대100의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 결국 다굴앞에는 장사없다는 것처럼... 결국 헛짓 하는거죠.. 이 부분이 물론 사행성을 불러올수는 있으나 정말 유니크한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지존으로서 한 길드를 초토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어디를 가더라도 대접을 받는데..요즘

모바일 게임은 그런 맛이 없습니다.

 

9. 특정 길드독식, 사냥터 통제, 작업장 활성화 문제

- 리니지m에서 발표한 봐와 같이.. 그건 유저들의 몫으로 남겨두셨으나 제가 보기엔 형평성에 좀 문제가 있지 않나

합니다. 사냥터까지 통제 받아가며 게임을 해야한다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PK에 대한 패널티를 강화하여 이런 문제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좋을꺼라 봅니다. 또한, 이 부분이 청소년 들에게도 왕따나 학대 등 다른 무의식적인 인식 변화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회적 문제로도 대두 될 수 있는 만큼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면 더 좋은 아이템을 받거나 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올바른 선과 정의감을 키워줄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10. 보이스채팅 개선

- 게임을 하면서 보이스채팅으로 채팅을 한다한들 표면적인 것 뿐이지 제대로 대화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 따라서 별도 보이스 채널 제공 컨텐츠를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을 듯  합니다. (헤드셋 이용)

- 최근 리니지엠의 엠톡도 정말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11. 이외 길드창고, 길드보스, PK가능 맵과 PK 불가능 맵의 구현 등 20년간의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종합 검토하여

가장 BEST한 컨텐츠만을 선별하여 게임내 모든 요소로 도입한다면 분명 최고, 최상의 게임이 나올꺼라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이터널 오픈만을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3

총단

와 대박이다 글쓴이님;; 엔씨 게임컨텐츠 전략기획실에서 일해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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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뀨

굳 공감되는 부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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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김서방

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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